나만의 공간
YOUR SPACE나의 생활을 담을 자리.
같은 크기의 방에서도 우리는 다르게 살아갑니다. 벽의 길이와 남는 자리, 내가 움직이는 방식을 살피며 공간의 쓰임을 찾아갑니다. 작은 모서리 하나에도 나에게 필요한 역할을 주는 일입니다.
내 공간 디자인하기 몸에 맞춘 옷처럼,
공간도 내 삶에 맞출 수 있도록.
테일러룸은 당신의 일상에서 시작하는
커스텀 공간 브랜드입니다.

나에게 맞추다 + 내가 살아가는 방
좋아하는 옷도, 물건을 두는 방식도, 하루를 시작하는 순서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방을 만드는 기준 역시 그 안에서 살아갈 나에게서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Tailoroom은 ‘나에게 맞추다’라는 Tailor와 ‘방’을 뜻하는 Room을 담은 이름입니다. 몸의 선을 따라 옷을 짓듯, 공간의 치수와 생활의 습관, 취향의 결을 살펴 나에게 맞는 방을 만들어 갑니다.
자주 입는 셔츠를 걸 자리, 좋아하는 가방을 놓을 선반, 아침의 움직임을 편하게 해줄 배치. 그렇게 고른 하나하나가 모여 나만의 방이 됩니다.
나의 생활을 담을 자리.
같은 크기의 방에서도 우리는 다르게 살아갑니다. 벽의 길이와 남는 자리, 내가 움직이는 방식을 살피며 공간의 쓰임을 찾아갑니다. 작은 모서리 하나에도 나에게 필요한 역할을 주는 일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이 기준이 되도록.
밝은 나뭇결, 차분한 색, 손에 잘 닿는 선반. 무엇을 꺼내 두고 무엇을 정리할지, 어떤 분위기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지. 내가 고른 소재와 구성이 나다운 공간을 만듭니다.
매일의 내가 쌓이는 곳.
첫 출근에 입었던 재킷, 여행에서 데려온 작은 물건, 오늘을 위해 고른 옷. 방에는 저마다의 시간이 담깁니다. 테일러룸은 당신이 아끼는 것들과 앞으로의 이야기가 머물 자리를 생각합니다.

오늘의 나를 떠올리며 옷을 고르는 시간. 테일러룸의 첫 번째 제품은 그 시간을 담는 커스텀 모듈러 드레스룸입니다. 옷의 종류와 양, 수납하는 습관에 따라 행거와 선반, 서랍을 조합합니다.
방의 치수를 입력하고 소재와 옵션을 선택해 보세요. 구성을 바꿀 때마다 3D 설계와 예상 견적을 확인하며, 머릿속에 그리던 공간을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매일의 공간에,
작은 온기 하나.
두 가지 기본 컬러에 더한 단 하나의 시그니처. 버터는 크림빛 옐로에 새틴 실버를 조합한 테일러룸의 특별한 컬러입니다.
좋아하는 옷과 물건 곁에 은은한 색을 더해보세요. 익숙한 방이 조금 더 나다운 공간이 됩니다.

나만의 공간, 나만의 스타일, 나만의 이야기.